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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을 캔다...
작성자 : 임정진
  수정 | 삭제
입력 : 2002-03-30 08:37:00 (7년이상전),  조회 : 57
같은 봄을 느끼면서도 저는
'꽃이 피니 놀러가고 싶다, 봄이 왔구나'가 전부인데,
왕시인께서는 이렇게 느끼고, 표현하시는군요.
정말 시인이십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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